장승호(통합민주당)
▶성명: 장승호(38세)
▶출생지: 충남 논산 출생
▶주요학력
- 경북 월송초등학교 5학년 전학
- 강원 정선중학교 졸업
- 강원 황지고등학교 졸업
- 서울신학교 2학년 재적(합동)
- 경성전문대학(현 경복대학) 2회 졸업
-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 전역
▶주요경력
- (주) 동영레미콘 근무
- 포천초등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 제17대 대선 포천시 선거대책본부장
- 제18대 총선 포천시 선거대책본부장
- 17대 대선 중앙선대위 국가비전위원회 농,축산업 정책단장
- 포천시 야구협회장(현)
- 한국리틀야구연맹 포천리틀야구단 단장(현)
- 한내울포럼 대변인(현)
- 비젼아트21 대표(현)
- 국제여자복싱연맹(WIBF) 아시아태평양연맹 부회장
-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 정책특보
▶출마배경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여러분!
이번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장승호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그리고 총선에서 저희 통합민주당을 지지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비록 대선과 총선에서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결과를 받아들이며 민생정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 시기 우리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이라는 광풍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명박정부의 광우병쇠고기 전면개방으로 국민은 먹거리 위험에 떨고 있고, 한우농가는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정부와 한나라당 의원들은 광우병 위험물질만 제거하면 아무 이상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ꡐ위험하면 안 사먹으면 되지 않느냐ꡑ라는 어이없는 망말로 국민들을 더욱 화나게 하고 있습니다.
최초 광우병 발병국인 영국을 보면 소고기를 직접 먹지 않고도 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라면, 설렁탕, 과자 심지어 화장품에도 광우병위험물질이 존재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급식에 광우병쇠고기가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얼마나 끔찍한 일이겠습니까. 잠복기가 10년에서 최장 40년까지인 광우병을 지금 막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그 위험성을 더욱 커질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포천시장 선거는 국민들에게 광우병의 공포를 선사한 이명박 정부와 그에 부화뇌동하는 한나라당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국민의 힘을 제대로 보여줘야 합니다.
저는 이번 포천시장에 출마를 하면서 그동안 포천이 안고 있는 현안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포천을 경기북부 최고의 도시로 만들고자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ꡐ내가 정권을 잡았으니 내맘대로 하겠다ꡑ는 밀어 붙이기식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금도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 장승호에게 힘을 실어주십시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오만에 강력한 견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우병쇠고기 전면 개방을 온 몸으로 막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이 함께 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