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권(민주노동당)
민심을 거스르는 이명박 정부와 미친 소로부터
포천을 지켜 내겠습니다.
▶성명 : 유병권(34세)
▶생년월일 : 1974년 1월 16일
▶출생지 : 충북 음성 출생
▶학 력 : 경원대학교 2학년 제적(미등록)
▶주요경력 : 경기인천지역대학 총학생회연합 의장
- 민주노동당 포천시위원회 위원장
- 면목고등학교 졸업
- 경원대학교 총학생회장
- 경기인천지역대학 총학생회연합 의장
-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구속
- 민주노동당 포천시위원회 사무국장
- 민주노동당 포천시위원회 경제민주화운동본부 본부장
- 포천 광역철도 유치 시민연대 운영위원장
- 민주노동당 포천시위원회 위원장
▶출마 배경
나라가 어수선합니다. 광우병 쇠고기로부터 근거 없는 소문까지 많은 일들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저러한 사회현상을 떠나 저 유병권의 생각은 아주 단순합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민심을 외면하고 있거나, 아니면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민심을 거스르고 있습니다. 의료, 교육, 쇠고기 문제 등 사회 모든 부분에 걸쳐 부자들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민심을 배반하는 권력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저는 지난 총선을 지켜보며 암담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대다수 국민들의 이익을 외면하고 소위 부자정부만을 위한 정책들을 지지한다며 나선 후보들의 모습을 보며, 이것은 진정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대변자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당선을 위해서라면 민심까지 거스르는 후보들만의 전쟁터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는 낮은 투표율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포천시장 보궐선거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민심을 거스르는 이명박 정부에 반대할 후보가 과연 있겠습니까?
대다수 국민들의 우려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국민들을 위한 진정한 공약으로 선거에 임할 후보가 과연 있겠습니까?
저는 결단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은 민주노동당뿐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고 진정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뽑는 선거입니다.
많은 후보들이 포천 개발을 위한 공약을 들고나올 것입니다. 포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개발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포천이 언제까지 대한민국의 변방으로 남아 있을 수는 없습니다. 역시 개발을 막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들도 풀어야 하는 것도 큰 과제일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일하는 노동자 농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개발을 주장합니다. 청정지역 포천을 마구 파헤치는 골프장 건설 등 일하는 우리 서민과 관계가 없는 개발을 반대합니다.
또한 서민이 행복한 개발과 함께 민심을 거스르는 중앙 정부에 맞서 포천의 운명을 우리 포천 시민들이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포천시민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민심을 배신하는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소고기 협상으로 인한 국민 불안과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부터 포천시민들을 지켜내겠습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포천시민들과 언제나 민주노동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