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웅(친박연대)
▶성명: 안재웅(45세)
▶출생지 : 경기도 포천시 출생
▶주요학력
-포천초등학교 졸업
-포천중학교 졸업
-유신고등학교 졸업
-육군사관학교 제42기 합격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미2사단 만기전역(예비역 보병병장)
▶주요경력
-전 언론인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제143회)
-제17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위 경기도 지원단장
-제17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위 조직기획위원
-제17대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포천시 전철유치위원회 운영위원장
-포천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 위원
-포천시 반원아트홀 운영위원회 위원
-포천시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
-한전 녹색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포천의제21 운영위원
▶출마배경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려운 경제속에 특히 쇠고기 굴욕협상 속에 발생된 한우값 폭락파동 등으로 얼마나 마음고생이 크신지요.
이미 우리 포천경제도 세계 시장 무한경쟁속에 노출돼있으나 제대로 된 국가정책과 지역적 대처방안이 미흡해 크게 흔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쇠고기협상뿐만아니라 취약한 철도, 도로망과 부실한 제조업 산업기반, 농축산업 규모화 방안 등 숱한 난제들이 우리시 발전을 가로막고있습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 국균법, 토지거래허가제 등 당장 철폐해야할 법령들도 쌓여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번 포천시장 보궐선거는 후보자 개인의 명예나 한풀이 식 선거가 돼선 안됩니다. 우리시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에서 능력 있는 시장이 포천의 백년대계를 책임져야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이제 저는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포천의 미래를 제대로 계획하고 실천해야합니다. 도시계획, 도로망확충계획 등 수십년에 걸쳐 포천발전의 기본뼈대를 갖추는 일들이 부실하면 자손들이 피해를 보게됩니다. 계획을 세웠으면 철저히 이행해야합니다. 말뿐인 정책은 더 이상 안됩니다.
저의 첫번째 공약은 전철유치추진입니다. 전철이 없으면 그만큼 경쟁력이 떨어지므로 오랜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유치해야합니다.
포천시를 포천안전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특히 새로 개발하는 신도시를 ꡐ자녀안심도시ꡑ로 테마 개발해 유자녀를 둔 가정이 시외부에서 유입되도록 하겠습니다.
포천시 행정관련, 부서장 자율책임 운영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상당수준 전문화돼있습니다. 이미 각 분야별 업무능력이 충분한 상황에서 의사결정과 집행과정을 단순화해 처리효율을 높여야합니다. 부서장의 권한과 책임이 동시에 커지고 결국 시장은 대외 경쟁력 향상과 시 마케팅에 더욱 치중하게 할 것입니다.
농축산업을 규모화, 수직계열화로 지켜내겠습니다. 더 이상 소규모 영농으로는 우리 농민들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규모화, 집적화는 물론 생산, 유통, 소비과정을 관광, 휴양, 참여프로그램 등 3차 산업과 연계 개발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야만 우리 지역 농축산업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를 폐지하도록 즉각 실천에 나서겠습니다. 포천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철폐와 군사관련법, 국균법, 상수원보호법 등을 개선하겠습니다.
새로운 학교를 신설하기보다는 기존 학교를 명문으로 만들어야합니다. 문화정책도 외부 프로그램에 의존하지말고 그들과 공유, 공동제작, 순수창작 등 쌍방향교류속에서 문화적 역량을 키워가야 합니다. 행사성 체육활동보다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살아 숨쉬는 생활체육에 중점을 둬서 지원해야합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국제감각과 광역행정, 우리시의 현실을 잘 파악하고 있는 젊은이가 이제 이 한 몸 던져 사랑하는 내고향 포천을 제대로 만들겠습니다.
값진 뜻을 모아 이 젊은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