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 차상구(55세) ▶출생지 :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주요학력 -미국 시카고 루즈벨트대학교 회계학과 졸업(회계학 석사, 1980년)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졸업(경제학사, 1975년) -경동고등학교 졸업(1971년) -광신중학교 졸업(1968년) -포천시 일동중학교 입학(1965년) -포천시 일동초등학교 졸업(1965년) ▶주요경력 -한나라당 중앙선거 대책본부 한민족 네트워크 위원회 부위원장(2007년)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위 청년본부 자문위원(2007년)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선거 서울선대위 정책특보(2007년)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선거 서울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2007년) -이명박 대통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한·미 협력단장(2007년) -하인즈 워드(NFL, MVP) 복지재단 설립 준비 위원장(2006년) -이명박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全 미주한인후원회장(2002년) -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경제·통상 분과 위원 -신원 회계법인 국제부 고문 -美 연방 상원의원 딕 더빈 한인 후원회장 -성균관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출마배경 어린시절을 중학교까지 조그만 시골마을 일동에서 보낸 후 서울로 유학을 갔다. 대학 졸업 후 2년 반 동안 교편생활 후 더 큰 나라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미국유학을 떠났다. 공부만 하고 돌아온다는 당초의 계획과는 달리 25년이란 긴 세월을 그곳에서 보냈다. 국제공인회계사로써, 골프장 사장으로써, 미정계 후원인사로써,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성공적 삶을 남의 나라에서 나마 원 없이 누렸다. 2004년 미국 시민권을 반납하고 고국에 돌아와 눈부시게 발전한 대한민국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더욱이 놀란 것은 내 고향 포천은 다른 대한민국 어느 곳에 비해 너무 변한 것이 없다는 것이었다. 경기 북부 광활한 천혜의 자원을 가진 고향 포천에 대한 애정과 분단의 아픔이 포천낙후의 원흉이었음에 분노를 느끼며, 남은 나의 생을 포천발전에 바치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다. 발상의 전환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것은 막 지난 제 18대 국회의원 총선예선에서 낙천된 이후였다. 국회의원만이 포천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일상적인 생각에서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이며, 가시적인 변화를 이룩할 수 있는 역할은 시장 쪽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발전은 곧 나와 고장과 국가의 발전과 직결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자랑스럽게 포천시장 보천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 50의 나이를 훌쩍넘어 국회에 들어가서 초선의원으로서의 설움(?)을 감수하며 정치하기엔 이미 늦었음을 깨달으며, 그 동안의 기업경영전략상담등의 전문지식과 CEO격 시장상 및 글로벌 스탠다드에 포천을 맞추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장을 하고 싶다.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중앙에서 왕성하게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과 예산배정을 해 올 수 있도록 최선의 뒷받침을 해야 하겠다. 과거의 불협화음 내지는 반목은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의원과 시장, 공무원, 그리고 지역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안을 얘기하고 대책을 세우고, 비젼있는 계획을 수립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CEO형 시장, 강한 Leadership이 있는 시장, 공무원들을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으로 만들 수 있는 시장이 되야한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많은 자본을 끌어들여, 포천이 천지개벽을 해서 일자리 창출은 물론, 활기찬 경제희생으로, 포천에 가지 않고서는 Fortune(행운)을 잡을 수 없는 명품, 친환경적인, 국제적인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내가 이번 6.4 보선에서 시장으로 선출된다면 전 시장이 추진하던 에코디자인시티 사업을 면밀히 검토, 조정하여 현실성 있고, 실현가능한 Project로 만들 계획이다. 용인의 삼성 에버랜드를 훨씬 뛰어넘는 최첨단 놀이동산을 미국 Marriott Hotel 계열의 Six Flag사와 협의하여 동양에서는 최초의 최신, 최고급의 놀이동산 및 레저타운건설에 온 힘을 기우릴 예정이다. 포천의 가장 변방인 영북, 영중, 일동, 이동에 걸쳐 이룩될 이 사업은 포천을 새롭게 태어나게 할 Project임에 틀림없다. 현 MB정부와 경기도지사의 정치적인 꿈, DMZ 접경지에 대한 정부의 규제 완화정책 등이 맛 물리고, MB 최측근 김영우 국회의원 당선자의 역할 등을 가세한다면 1,000년 포천역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발전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외에도 신북온천 근처로 예상되는 X-Game건설 및 가산, 군내의 신도시개발 및 송우 신도시 강화 등은 포천을 확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제 포천은 달라져야 합니다. Leader(성주)가 바뀌고, Mind(사고)가 바뀌어야 하며, 공무원들의 근무철학이 바뀌고 주민들의 Open Mind(개방적 사고)로 많은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