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학(58세) ▶출생지 : 포천시 군내면 좌의리 ▶주요학력 - 청성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학교 졸업 - 포천고등학교 졸업 ▶주요경력 - 전 포천시 관인면장 - 전 포천시 지역산업과장 - 전 포천시 자치행정과장 - 전 포천시 주민생활지원국장 - 한나라당 당원 ▶출마배경 1949년에 포천에서 교육자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청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포천 중 ? 고등학교에서 럭비선수로 활약할 당시도 선후배간에 교류도 많이 갖고 리더십과 의리를 겸비하였으며, 1976년 3월 5일자로 당시 포천군청에 지방공무원으로 발령 받아 새마을사업으로 주택개량사업, 마을안길확장 사업 등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 과장, 면장, 국장으로 승진하여 지방 공무원으로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서는 영광을 안으며, 2007년 국가사회발전기여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까지 수여받았습니다. 2008년 4월 4일 포천시 주민생활국장으로 명예퇴임하기까지 32년간 공직 생활을 현장행정을 하며 내 고장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늘 고민하며 관선군수 18분, 민선시장 군수 2분을 모시고 일하는 동안 ‘내가 시장이 된다면 어떻게 시책을 결정하고 추진할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995년 이후 민선 정치인 시장 군수가 포천시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분들은 포천시의 재정 자립도가 33% (경기도 53.8%, 경기북부 44%)에 불과한데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업을 시민들에게 약속하는 등 정부와 광역단체의 지원요청을 외면한 채 자신의 개인적 입지를 세우기 위하여 이루지 못할 선심성 정책에 전념하는 등 과욕에 찬 정치적 행보로 인하여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지 못하는 등 안타깝게 생각하던 끝에 현재 당면한 많은 사업들이 중도에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급을 요하는 사업 외에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단계 별로 처리하고 진행 중인 대형 사업으로 에코디자인시티, 신도시사업, 광역전철, 지역항공유치, 대학유치, 민자고속도로 등을 일사불란하게 추진하고 앞으로 - 산재한 공장 집단화를 위한 공업 용지 조성 - 산정호수, 한탄강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위락, 휴양기능 강화 - 토지 거리 허가 지역 해제 - 교통망 체계 정비를 통한 지역간 접근성 개선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촌 소득원 확충 사업 확대 - 신도시 건설로 명품주거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낙후된 포천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이 시대에 시민들이 무엇을 절실히 요구하는지 항상 시민들 편에서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감으로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일등 명품 도시를 건설하여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시장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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