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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보궐선거 특집]이상만(한나라당)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10일


 


이상만(한나라당)


▶성  명: 이상만(50세)


▶출생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 학력 및 주요경력


- 가산초등학교 졸업


- 포천중학교 졸업


- 포천종합고등학교(현 포천일고) 졸업


- 경성전문대학(현 경복대) 유통경영학과 졸업


- 대진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미국학과 4년수료


- 포천시의회 의장(제3대 전반기)


- 경기도의회 의원(제6대)


- 경기도의회 농림수산 교육위원


-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부대표


- 경기도의회 접경지역 특위 위원장


- 경기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


-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이사


- 포천시 농업경영인 연합회장


- 포천시 생활축구 연합회장


- 포천시 축구협회 고문


- 포천시 배드민턴 연합회장


- 국제로타리 3690 지구 내촌로타리클럽 회장


- 포천시 새마을지회 이사


- 포천시 체육회 이사, 감사


- 국회의원 보좌관


- 제17대 대통령선거 이명박 예비후보 조직 제5본부장


- 제17대 대통령선거 이명박 예비후보 정책 특별보좌역


- 제17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포천.연천지역 상황실장


- 제18대 총선 포천.연천지역 선거대책 부위원장


▶저서. 논문


- 농촌경제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논문


▶출마배경


존경하는 16만 포천시민 여러분!


저 이상만은 수많은 고민과 번뇌 끝에 포천시장 보궐선거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과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우리 한나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이명박 정부 탄생과 김영우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주시는 등 우리 한나라당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고장 포천의 번영을 위하여 그 누구보다도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왔고, 늘 헌신과 봉사로써 저에게 맡겨진 소임을 묵묵히 다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고 희망해왔던 것과는 거리가 멀게 지금 우리시의 상황은 총체적으로 아주 어려운 난관에 직면해 있고, 시민들의 삶의 질은 나아지지 않고 있는 등 절망과 포기의 직전에 이르고 있어 정말 누군가가 나서서 희생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막중한 시대적 소명을 제가 기꺼이 맡고자 어려운 결단을 내렸습니다.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한 몸 다 바쳐 제가 태어나 뼈를 묻어야 할,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손만대로 자랑스럽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포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저의 역량을 다 바칠 것입니다.


지금 항간에는 시장후보로 훌륭하신 많은 분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고, 다 저마다 출마의 변을 쏟아내고 있지만, 저는 누구보다도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겸비했으며 경기도와 중앙정치 무대를 가장 잘 아는 경쟁력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이사 및 포천시 연합회장등 농업경영인으로서 농촌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체험을 했고, 포천시 생활축구 연합회장 및 배드민턴 연합회장, 포천시체육회 이사, 감사 등 체육인으로서 체육발전과 시민체력증진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새마을지회 이사 및 자율방범대원 의용소방대 등으로 남다르게 봉사해오는 한편, 지방의원으로서 군의원, 군의회의장, 도의원을 역임해 시행정과 도행정을 감시하면서 많은 행정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정당인으로서 지난 제17대 국회의원을 열린우리당에 빼앗겼던 것을 2005년 4월 재선거에서 우리 한나라당이 되찾아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번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직책을 맡아 한나라당 김영우 후보를 큰 표차로 당선시키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습니다.


저 이상만은 기필코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아서 김영우 당선인과 그리고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포천시의 우수한 공직자들과 지혜롭고 명망 있는 분들과 적극 협력을 해서 포천시의 현안사항들을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큰 뜻을 가슴에 품고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 제가 선택한 길이 반드시 열린다는 것을 저는 굳게 확신을 합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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