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내 가건물에 위치한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희동)가 조만간 포천시 군내면 포천반월아트홀 맞은편 터미널로 이전하게 된다. 포천시로부터 5월9일 공식문서로 사용승인을 받은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관리계, 지도계, 홍보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7명의 직원과 보궐선거 파견직원 7명, 부정선거감시단 등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어 매우 비좁은 현실이다. 새로 이전할 터미널의 경우 130평 규모의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어 선거관리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