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6시부터 시작된 국회의원선거는 오후 1시 현재 포천지역 3만7천231명이 투표에 참여해 31.36%와 연천지역 1만4천172명이 투표에 참여해 42.8%를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98개 모든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포천시 읍면동별 투표율을 보면 소흘읍 25.65%, 군내면 36.05%, 내촌면 34.63%, 신북면 30.48%, 창수면 42%, 영중면 36.69%, 일동면 34.18%, 이동면 36.87%, 영북 40.04%, 관인면 42.95%, 화현면 38.84%, 포천동 31.26%, 선단동 25.17%을 보이고 있다.
1시 현재 포천지역 투표율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39.55%와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38.01%보다 7%이상 저조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편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절단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중인 김근천(56년생)이 환자복을 입고 목발과 링겔을 꽃은 상태에서 오전 10시40분경 화현면 제1투표소인 화현초등학교 급식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실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