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천신문사는 오는 4월9일 선출하게 될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포천시연천군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를 3월25일 오전10시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300여명의 유권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력후보 3명을 초청해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통합민주당 장명재 후보와 한나라당 김영우 후보, 무소속 박윤국 후보가 참석했으며 사회는 대진대학교 배기목 교수가 맡았으며 경제분야 패널은 한희준 한신단열 대표, 교육분야 패널 김만수 축석초등학교 교장, 사회분야 패널 김제동 변호사, 교통분야 패널 하승완 포천신문 취재국장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가진 기념식은 사회자를 비롯 패널에게 위촉장을 전달해 공정하고 바르게 토론회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고 후보자들과 패널이 함께 진지하고 공정한 토론진행을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호열 (주)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오늘 토론회는 포천시 연천군 유권자들에게 우리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오늘 토론회가 포천시와 연천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을 국회의원으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모두발언을 통해 각 후보자들이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동기와 당선후에 실천할 공약 등을 발표했으며 패널 공통질문 및 답변시간에는 패널 1명이 각 후보자들에게 공통으로 경제, 교육, 사회, 교통 분야에 대한 질문을 하고 후보자들의 답변을 들었다. 이어서 패널 1명이 1명의 후보를 지명해 개별질문과 답변을 받았으며 방청객을 대상으로 서면질문과 즉석 질문을 받아 후보자들의 즉석답변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어 마무리발언을 통해 후보자들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포천시와 연천군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본지는 이날 실시한 토론회를 3면부터 12면까지 지상중계하여 유권자들로 하여금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포천시연천군 발전을 위해 일할 일꾼을 선택하는데 오늘 토론회가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히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장명재, 김영우, 박윤국 후보가 제18대 국회의원 포천시연천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포천시와 연천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의 사회자 및 패널로 참석한 분들에게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위촉장을 전달하고 공정하고 바른 진행을 당부했다.(사진은 이날 토론회 사회자 대진대학교 배기목 교수에게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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