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장(임충빈)은 2008년 3월의 시작을 “청렴 사이버교육”으로 시작했다. 임시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사이트에 접속하여 제1기 “청렴사이버 교육” 과정을 수강하여 청렴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이행하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란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솔선수범이라는 뜻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청렴함을 보여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하도록 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수장이 직접 사이버 교육에 참여하는 사례는 민선이후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일로 시장이 직접 청렴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이행하므로서 양주시 전 공직자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등 청렴의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과장급 이상 모든 간부공무원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청렴교육과정을 수료할 예정이다. 청렴 "노블레스 오블리제"는 시가 청렴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맑고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한『2008년 청렴문화 정착 방안』중 하나로 그 내용을 보면 6급 이하 공무원 청렴소양고사, 신규임용자 청렴교육, 청렴 노블레스 오블리제, 청렴우수부서 인증 엠블럼제, 온/오프라인을 통한 각종 부패방지 의지 전달, 청렴길잡이, 청렴학습방, 청렴교육 등 그 결과가 기대된다.하승완 기자 forme65@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