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림 포천시의회 의장이 안보의식 고취와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로부터 향군 공로휘장을 받았다. 이강림 의장은 3월6일 10시30분 수원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된2008년도 제47차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재향군인회 회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세직 회장으로부터 공로휘장을 받았다. 이 의장은 포천시향군 21세기 율곡포럼 회장으로 추대되어 그동안 6.25 전쟁 바로 알리기 등 시민안보 의식 함양은 물론 포천시재향군인예우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향군회원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인정받아 공로휘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하승완 기자 forme65@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