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귀찬)는 2월29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법질서확립 T/F팀원과 부시장, 시의회 의장, 소방서장 및 통·리장협의회장, 기독교·불교연합회장, 기자실협회간사 등 유관기관·시민단체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은 참석한 위원 소개 및 경찰서장 인사말, 그리고 법질서 확립 추진계획보고(PPT), 자유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추진계획보고는 공권력 약화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 증대 등 추진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추진을 위한 전략, 그리고 각 기관 사회단체별 중점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자유토론 시간에는 법질서 원년을 선포한 해로 주민 홍보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 다같이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김귀찬 포천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법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적 손실비용을 줄여 선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며“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통한 본격적 법질서 추진 그리고 정착, 확산해 나갈 것으로 유관단체 및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주민 홍보와 공감대 확산”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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