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장명재 10일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포천시연천군 후보로 확정했다.
장명재 후보는 포천시연천군 선거구에서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었다.
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 통합에 따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면서 “선거에서 승리하게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 후보는 “지난 대통령 선거때는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대통합신당과 민주당의 통합, 그리고 개혁공천으로 인해 여론이 통합민주당으로 움직이고 있다”면서 “지역민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10일 발표한 경기도 지역 통합민주당 후보는 ▲ 의정부갑 문희상 ▲ 의정부을 강성종 ▲ 양주·동두천 정성호 ▲수원 권선구 이기우 ▲ 수원 영통구 김진표 ▲ 안양 만안구 이종걸 ▲ 부천 원미구을 배기선 ▲ 광명을 양기대 ▲ 평택갑 우제항 ▲ 평택을 정장선 ▲ 고양 일산동구 한명숙 ▲ 고양 일산서구 김현미 ▲ 구리시 윤호중 ▲ 남양주갑 최재성 ▲ 오산시 안민석 ▲ 하남 문학진 ▲용인 처인구 우제창 ▲ 용인 수지구 김종희 등 18명의 공천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