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김귀찬)는 1월1일부터 2월27일까지 2개월간 포천시 전 읍면동을 방문해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교통관리계장, 외근반장이 출강해 무단횡단 안하기, 야간 보행방법, 최근 교통사고 사례 등을 교육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물(등산지팡이)를 나눠주며 노인 교통사고예방교육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노인 교통사고가 제로화 되는 그날까지 포천경찰서는 맞춤형 교통안전순회교육을 계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