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포천시연천군 선거구에 출마예정인 김영우 예비후보가 2월16일 신읍동자신의 사무실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포천시연천군 선거구에 출마예정인 김영우 예비후보가 2월16일 신읍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을 비롯한 GSI에 관여한 교수 10여명, 고려대 동문, YTN 기자, 뽀빠이 이상용과 연예인 등이 참석했다. 또 지역에서는 전 포천군 및 포천시의원, 포천 여성계 인사 등이 참석해 김영우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김영우 예비후보는 참석자들에게 "이번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정치적 세대교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무능과 부패를 청산하고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포천과 연천이 떠나가는 도시가 됐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내일에 대한 희망과 꿈이 없다" 면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일한 경험과 중앙정부의 인적 인프라를 토대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인 이제후 변호사는 "김영우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것은 김 예비후보가 인품과 능력을 갖춘 큰 일꾼이기 때문" 이라면서 "이런 인재를 후원해 국회의원이 되고 지역을 떠나 우리나라의 큰 일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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