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월 4일 우금저수지 부근 소공원에 바르게살기협의회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가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월 4일 우금저수지 부근 소공원에 바르게살기 협의회 이념인
진실, 화합울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바르게살기 상징 조형물은 진실과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협의회 취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함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가산면바르게살기협의회 이병업 포천시협의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산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바르게살기협의회 상징 조형물은 가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십시일반 갹출한 금액과 지역기업인 후원금 등 총 1천여만원으로 제작됐다. 조형물 설치는 개개인의 진실된 마음이 사회전체로 퍼져 나갈 때 신뢰와 믿음이 있는 사회, 공익과 사익이 조화되는 사회를 이룬다는 진실, 일상적인 교통법규를 지키는 정신이 모여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며 이러한 우리의 정신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는 초석이 된다는 질서, 나 혼자라는 닫힌 마음이 아닌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열린 마음이 따뜻한 사회를 만든다는 화합 등 3대 이념을 실현하자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이병업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상징탑을 세운 것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설립취지인 진실과 질서, 화합이라는 정신이 시민들 마음속에 새겨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라면서 "바르게살기협의회는 포천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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