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이 더불어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위문계획을 수립하여 전개하고 있다.
우선, 포천시에서는 의료급여 1종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포천시가 함께하는 마음을 전한다.
또한, 2005년부터 시작된 「공무원 1인 1가정 방문하기」를 올해도 추진하여, 각 담당관· 과· 소 및 읍· 면· 동이 주체가 되어 사회복지시설, 수급자(의료급여 2종)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위문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100여개 유관기관에 읍· 면· 동에서 미리 선정한 불우이웃돕기 대상자 명단을 보내어 설 명절 이웃돕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복지대상자의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명절 뿐 아니라 연중 기획사업으로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하여 복지포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