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51%를 보이고 있는 포천지역은 이명박 후보가 58.%%인 2만1천410표을 얻고 있어 7천388표를 얻고 있는 정동영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어 당선이 확실하다.
3위는 4천388표(11.3%)를 얻고 있는 이회창 후보, 4위는 1천874표를 얻고 있는 문국현 후보, 5위는 1천125표를 얻고 있는 권영길 후보, 6위는 380표의 이인제 후보, 7위는 232표를 얻고 있는 허경영 후보, 정근모 후보 26표, 금민 후보 22표, 전관 후보 21표 등을 득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