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에 지역주민들의 교육, 복지증진의 장소로 활용될 내촌 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됐다.
이로써 군사시설보호법등 각종규제 등으로 낙후된 지역주민의 건전한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내촌 교육문화센터는 2005년도부터 “농촌정주기반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내리 502-2번지 일원에 총 3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체육관 1,136㎡와 보건진료소 246㎡를 건립했다.
지역주민의 오랜숙원사업인 체육관의 건립을 통하여 내촌면은 누구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목적에 부합하며, 향후 면민의 쾌적하고 농촌다움을 지닌 미래형 복합 생활공간으로 한발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