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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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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합] [이중희 칼럼] 통일, 뜨거운 열망과 냉철한 현실 인식 필요
통일은 뜨거운 열망과 냉철한 현실 인식에 기반해 추진돼야 할 것이다.불과 1년여 전만 해도 전쟁 위기설까지 확산됐던 남ㆍ북 관계는 문재인 정부 들어 통일에 대한 희망까지 품게 될 정도로 개선됐다.그 책임은 북..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미소를 선물해
엄숙한 재판정에서도 같은 조건이라면 피고가 여자일 때는 남자일 때보다 형량이 가볍게 판정 나는 것이 30%정도 더 높다고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자유기고] [詩=김순진] 달팽이택시
달팽이 택시가 달리고 있습니다 시속 5m,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구름이 휙휙 지나갑니다 나뭇잎도 여러 장 휘날립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어느 언어학자의 고백
지난 6월 어느 날, 전자우편을 열어보니, 정년 축하 모임에 초대한다는 글이 와 있었다. 정년을 맞이하시는 분은 내가 학문적으로, 그리고 인격적으로 존경하는 분이기에 비록 학원 근무 시간이고, 먼 거리였지만,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꼬리 잘린 강아지
공원으로 종종걸음 산책 나온 강아지들 모두 꼬리가 잘려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건곤일척(乾坤一擲)
하늘 건/땅 곤/한 일/던질 척/ -승패와 흥망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나 성패를 겨룸 건곤(乾坤)은 하늘과 땅이라는 뜻이고, 일척(一擲)은 한 번 던진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이기면 하늘과 땅이 다 내 것이 되..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타산지석(他山之石)
일상생활에서 타산지석(他山之石)이란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타산지석이란 내산[我山]에 있는 돌이 아니라 남의 산에 있는 돌이란 뜻이다. 다른 산의 돌이 어떻다는 것인가? 다른 산의 돌이라도 자기의 옥(玉)을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2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종국(李鍾國)
통정대부 이종국은 내 고향 포천 선단리에서 태어났다. 조선이 망하자 굴건제복으로 상복을 입으시고 향리 선단리에서 한양 땅 임금이 계신 곳을 향해 37일을 단식하고 매일 통곡하며 사배(四拜)를 올리니 님의 충정..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2일
[자유기고] [논평=경기도]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번영 노력을 환영합니다
경기도는 문재인 대통령님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밝힌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구축에 대한 의지와 ‘평화는 경제’라는 인식에 적극 공감하며 평화·번영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적극 환영합니다. 동시에 경기도는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칼럼종합] [기자수첩] 점령군 된 포천 민주당, 언론마저 장악하려 하는가?
지난달 3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대의원대회 이후 전국대의원 및 상무위원 관련 기사를 놓고 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와 포천신문 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지역대의원대회..
황정민 기자 : 2018년 08월 07일
[특별기고] [기고=박윤국] 포천시민 스스로 만드는 쓰레기 없는 청정거리
2018년 4월, 중국의 폐자재 수입 중단 결정으로 비롯된 ‘쓰레기 대란’이 전 국민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중국의 수입 중단 결정 이후 우리나라 재활용 업체들의 수출길이 막히자 국내 재활용 쓰레기 가격은 급격히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성주한] 소나무의 기상(氣像)으로 청렴(淸廉)을 배우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개인은 사회적 집단성을 떠나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사람이 태어나 자라서 직장을 갖고 가정을 이루며 가족 등 이웃과 함께 살아가면서 자신의 존재감과 행복..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유전자 한계를 넘어보자
아~~, 저 아이는 뉘 집 아이야? 라는 옛 어르신 말씀을 듣는 순간 오래전 기억을 더듬어 본다. 그래, 그 댁 아이야. “참으로 됨됨이가 됐어, 인격을 두루 갖춘 어르신 자녀가 맞아”라고 귓속말로 속삭이던 동네사..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자유기고] [이중희 칼럼] 현재를 로마의 흥망성쇠에서 배워보면
남.북이 전쟁 일보직전의 핵무기와 첨단무기로 대결하다가 협상국면에 접어든 이때를 당하여 역사에서 지혜를 얻고자 더위를 참으며 이 글을 써본다.로마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외부의 위협이 있을 때 내부의 지나친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죽기 아니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은 F조에 편성되어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같은 조에 속해서 3전 1승 2패의 성적으로 승점 3점을 기록 조3위로 16강행이 좌절됐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이강동] 지게차 사망사고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지난 3월 모 물류창고에서 콘테이너 상하차 도크를 이용하여 지게차로 컨테이너에 폐의류를 적재하고 후진 중 지게차가 전도되어 작업자가 사망하였다. 안전띠를 착용하였다면 사망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을 안타까운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원초적 본능
위의 대화 (3)과 (4)에서는 ‘메시’라는 인물의 이름과 ‘초등학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이것 역시 일종의 대용표현으로서 ‘메시=축구를 매우 잘 하는 인물’, ‘초등학생=기초적인..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기고=양윤택] 정신문화를 중시하는 삶
온 나라가 잘난 사람 전시장처럼 애국, 애향, 애족의 헌신적 일꾼들의 우선순위 쟁탈전처럼 요란스럽고 소란스럽다. 크고 작은 모임이나 행사장에는 틀림없이 나타나는 선거홍보 인력들이 입구에서부터 도열하고 명..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양보 한 번 잘했어
감나무에 열린 감은 서로 양보하며 살아갑니다.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빈 틈 없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이 모여 있으면 물도 부족하고 영양도 부족해서 우리들은 모두 죽고 말아 어떻게 하면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대의멸친(大義滅親)
큰 대 / 옳을 의 / 멸망할 멸 / 친할 친 국가의 대의(大義)를 위해서는 부모 형제도 돌보지 않음. 국가나 지방 정부 사회 전체에 미치는 대의명분을 위해서는 개인적인 친분은 고려되지 않는다는 것이 대의멸친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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