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인면(면장 이문근)은 2008년도 주민숙원사업 책정을 위한 방법으로 주민의 소리와 행정이 혼연일체 되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
평가는 각 마을별로 제출된 세천 정비, 배수로설치, 도로포장, 휴게시설 및 마을창고 재축 등 주민의 숙원사업들을 관인면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최춘식)들이 사업의 시급성(재해, 주민불편, 기타사업 필요)과 주민 수혜도 및 마을 내 우선순위 등을 고려하여 예산에 따른 사업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을 채택했다.
당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최춘식 위원장을 비롯하여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각 리장들과 토목담당자(김성진 /관인면 근무)의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 듣고 개인의 의견과 질문도 이어졌다.
관인면은 2006년 3월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2년차를 맞이하고 있지만 지역을 위한 열정은 오래된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들을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각 리별 주민 숙원사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살기 좋은 그날까지 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하여 주민 모두의 노력은 끊임없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