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오전 08:0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부부싸움하던 30대 아파트 투신 자살

"본가.처가 중 어디 먼저 갈 것인가" 말다툼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9월 25일

25일 새벽 3시 30분경 포천시 소흘읍의 한 아파트 17층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A(36)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창문을 통해 아파트 화단으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A씨의 부인(35)에 따르면 "술을 마시며 추석에 본가와 친정 가운데 어느 곳을 먼저 갈 것인지를 놓고 싸우다가 만취상태에 있던 남편이 갑자기 "혼자 잘 살아보라"며 베란다 창문을 열고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포천경찰서는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9월 2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