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9월13일 오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0월2일 고적답사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포천신문 최두열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절의 추이 앞에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돼 반갑다”며 “각자 맡은 바 일에 충실하고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혜자 단장은 “오늘 처음 회의를 주재하게 되었는데 하나하나 일을 처리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받도록 하고 싶다”며 “시간이 허락되는 데로 사회봉사에도 참여하기 위해 단복을 제작해 기증했으니 사회봉사 때마다 착용하고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요 회의안건은 정관숙지의 건, 홈페이지 활용방안의 건, 독자배가 운동의 건, 기사제보 및 기사작성의 건, 각 지부 활성화 방안의 건 등을 처리했다.
독자배가운동에 대해 박혜자 단장은 “내가 먼저 신문을 읽고 그 내용을 신문을 구독하지 않는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포천신문을 구독할 것을 권유하는 방안으로 배가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2일 서해안으로 고적답사를 떠나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