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민들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07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반을 적극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귀성객 불편해소에 따른 편안하고 원활한 교통소통대책추진, 서민생활안정도모, 재해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훈훈한 명절분위기조성 등을 통해 추석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건ㆍ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이번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 중 주민불편사항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해 총괄상황반, 재해ㆍ재난 반, 수송대책반, 보건의료반, 환경감시반, 청소대책반, 물가ㆍ연료 반, 상수도반을 편성하여 종합상황 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이 같은 추석연휴 종합대책의 중점내용은 편안하고 원활한 교통소통대책을 위해 오는22일부터 26일까지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정해 원활한 소통과 사고예방에 주력해 나가고 교통량증거에 따른 소통대책은 모범운전자회 연계 현지 지도 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다중이용 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인 대형마트, 놀이시설, 사우나 등을 대상으로 시설주의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 위험요인 및 연휴시작 캠페인 등 집중홍보하고 안전점검결과 불안전 시설에 대해 안전조치와 무허가 시설에 대해서는 고발 등 행정 처분키로 했다
또한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를 비롯한 의료기관 및 약국에서는 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하고 의료기관 과 약국은 지역단위별 순번제로 운영하며 인근지역의 종합병원 및 1339 응급의료센터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응급상황 및 대량 환자 발생시 긴급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