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합창단은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9월7일 그동안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겁고 활기찬 음악의 선율을 제공하기 위해 회천3동 어울림마당에서 야외 음악회를 개최했다.
1천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 이번 음악회는 시민의 풍요로운 삶과 다양한 문화를 제공시민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 음악회를 함께 하는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했다.
김성봉 지휘와 조아라 반주로 시작되는 양주시립 합창단 공연은 "추억, 그리움, 달밤, 그리운 금강산"등 한국가곡을 시작으로 CM Song 메들리, Signal Music 메들리,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뮤지컬(오페라의 유령)중 AII ask of you 이중창을 선보였다.
2부에는 남성 중창곡으로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성자들이 행진할 때"와 애창명곡 "당신과 함께, 사랑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Oh Happy Day"등과 "아침이슬, 누이, 어머나, 삼바의 여인"등 애창가요가 연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