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8일 보산동 싸릿말경로당에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무료로 이발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곽상준 어르신을 비롯한 10명의 저소득층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이발을 해드렸다.
이발을 마치신 어르신들은 현결 같이 무료로 이발 봉사를 해주신 김노경씨와 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표시를 했으며, 작은 일에도 감동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이날은 특별히 오세창시장도 나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이발봉사를 해주신 김노경씨와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에게 감사와 격려를 해주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봉사를 통하여 멀어져가는 애향심과 경로효친사상을 되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