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에 소재한 녹색농촌체험마을인 새둥지마을을 녹색농촌체험마을 벤치마킹 및 체험하고자 강화군 농촌사랑지도자 연수원 교육생 88명이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에 위치한 "새둥지 마을"을 찾았다.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는 임진강 인근에 위치하여 주위경관이 수려하고, 북측에는 야산이 자리하고 있어 유리한 미기후가 예상되는 대지다. 체험장은 1층 체험장 및 판매장, 2층 숙박시설과 휴게실이고, 주변지형 및 건축물과의 공간적 조화를 이룬다. 농촌 팜스테이와 도시민이 만나는 농촌체험교육의 장으로 많은 체험객이 찾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 체험을 통해 강화군 농촌사랑지도자들이 농촌의 생활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새둥지마을에서 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회원들의 넉넉한 사랑과 배려로 즐거움이 배가 된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