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3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교통안전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2007 교통사고 줄이기 원년 "교통안전대책 공동발표식"을 가졌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대책 공동발대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김사웅 양주경찰서장, 교통봉사단체, 운수사업조합, 유관기관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통시범도시 운영은 ▶시범도시, 교통안전전문기관이 참여하여 협약체결 ▶지역특성에 입각한 교통안전실시 ▶주요 도로 및 사고위험지역 교통안전제고사업 추진 ▶유관기관, 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양주시와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은 경기도에서 선정한 교통안전 시범도시운영과 관련 사항을 합의하고 상호 동등한 입장에서 양주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는 "양주시 교통안전대책추진 합의서"에 서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시범도시 지역은 양주시를 비롯한 평택시, 파주시, 안산시가 선정되었으며 운영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 동안 이루어진다.
또한 발표식에서는 시 김태성 교통과장이 나와 교통안전시범도시 운영계획 발표와 질의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