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이륭)는 FTA 등 개방에 따른 관내 한우(비육우) 농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고가 초음파 육질진단 장비를 확보하여 현장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시범적으로 관내 비육우 5농가에 대해 초음파 육질진단 서비스를 실시 육질등급판독 및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0개월 이상 된 비육우 및 출하를 앞둔 한육우 사육농가에서 초음파 육질진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담 현장 육질진단용 차량을 구입하여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하고 있다.육질진단서비스를 받을 농가는 판독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개체계류 및 개체정보를 전담 지도사에게 전제공하여 초음파 촬영후 2˜3일안에 센터에 방문하면 촬영사진과 함께 등급판독 결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초음파 육질진단서비스를 통해 개체관리에 중요성 및 육질등급판독으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우(비육우) 초음파 육질진단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영축산담당 820-561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