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양주 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대한주택공사가 작성한 환경· 교통· 재해· 인구 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하여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공고문을 발표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 공람 및 설명회는 회정, 덕정, 덕계, 고암, 산북동 일원 4천417천㎡에 이르는 택지개발 지구에 대해 환경· 교통· 재해 등에 관한 영향 평가법 시행령 제6조 내지 제8조의 규정에 의거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람 및 주민설명회로 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은 6월26일부터 7월16일까지이며 장소는 양주시 도시개발사업소, 양주1동사무소, 회천2동사무소, 회천3동사무소 등 4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설명회는 7월3일 10시에 회천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루어지며 주민의견서 제출은 공람기간 종료일로부터 7일(7월23일)이내 공람장소에 비치된 양식에 의거 서면 제출하면 된다.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하는 회천지구 택지개발 사업은 회정동 외 4개동 일원에 4천417천㎡에 2만3천910세대, 5만9천785인으로 개발계획을 수립 중에 있고 금년도 하반기 개발계획 수립 완료 2008년 상반기 보상절차를 거쳐 2013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도시개발사업소(031-820-5990-92)번이나 대한주택공사(031-738-389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