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에 흩어진 폐휴지, 빈병, 오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결한 환경을 만들고 밝고 맑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환경 지킴이로 나섰다.
대한노인회 자금동 분회 18개 경로당 회원 130여명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자금동 관내 철길주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했다.
자금동분회는 평소에도 매월 월례회의시 노인강령 실천다짐 및 안건토의, 불편 및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회원들의 복리증진에 힘쓸 뿐 아니라 주민이나 회원들에게 존경받는 어르신이 되고자 지역에서 서예교육, 월2회 대청소 참여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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