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자재암 자원봉사회(회장 양병관)는 5월28일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경차)의 추천을 받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6가정과 장애인 6가정과 동두천시여성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공부방 등 총12개소에 백미20㎏들이 각 2포씩을 전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다.
소요산 자재암 자원봉사회는 지난 4월부터 사랑의 쌀 전달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가 청소와 목욕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자원봉사회나 자원봉사센터(862-1997)로 연락을 주면 그 가정에서 필요한 맞춤형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