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이륭)는 5월17일 한국농업대학 기술연수과 대강당에서 개최한 2007 농업인교육발전 연찬회에서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새해영농설계교육 우수기관으로 평가되어 기관 표창장 과 시상금을 받았다.
이날 전국농업기술센터 교육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양주시는 농업인 수준에 맞는 차별화된 맞춤식 교육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면 개편하여 경쟁력 있는 농업 CEO를 육성코자 운영한 교육추진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양주시의 농업인 교육이 최고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2007 새해영농설계교육을 1월9일부터 2월1일까지 14일 동안 4개 분야 18과목 19회 1,587명(계획인원 1,430명 대비 111%)의 농업인에게 새 기술정보와 영농현장 애로기술교육으로 품목별 전문기술을 향상시키는 등 농업인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FTA 체결에 따른 전략적 대응방안 가지고 농업인에게 만족과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농가소득창출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