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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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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이 지난 11월 6일(금)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 사옥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기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과 안홍집 시민기자단 단장을 비롯해 황득한·추호경 고문, 권상수 감사, 최명수 부단장, 오한진·장경숙·유상현·이재수·박진석 이사 등 임원진이 참석해 포천신문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기자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및 덕담 ▲공로패 대상자 선정 ▲기사 브리핑 및 공지사항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안홍집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시는 길 고생 많으셨다. 지난 행사가 큰 성원 속에 성대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드린다. 올해의 마지막 회의인 만큼, 오늘도 좋은 안건들로 뜻깊은 자리가 채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한 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고 주변에 코로나와 독감도 유행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오니 늘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남은 2026년 한 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지난 10월의 마지막 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성대하게 잘 치러내게 되어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린다. 아울러 올 한 해 동안 현장의 생생한 제보와 따뜻한 미담을 아낌없이 전해주신 덕분에 포천신문이 지역 사회의 정론직필로서 사명을 다할 수 있었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한 후 "우리 시민기자단은 9개 단체 중 언제나 가장 으뜸가는 모습으로 포천신문을 더욱 든든하게 이끌어 주시며, 지역 사회를 밝히는 중추적 역할에 더욱 충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어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환절기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한 달도 보람차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안건 토의 시간에는 시민기자단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의견이 제시됐으며, 다가오는 포천신문 창간 37주년 기념 공로패 수상자로 추호경 고문이 최종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기사 브리핑 시간에는 최호열 회장이 지난 한 달간 직접 취재·작성한 주요 기사를 소개하며 현장 취재 노하우와 유용한 취재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지난 2004년 ‘포천신문 조사위원회’로 첫발을 내딛고 2009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22년간 지역 곳곳의 숨은 미담과 현안을 발굴하며 시민 참여형 언론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여론 형성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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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홍집 시민기자단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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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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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회장의 뉴스 브리핑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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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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