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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신협이 조합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서해안의 풍요로움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습니다.
포천신협은 지난 2026년 10월 26일(월), 조합원 120명과 함께 인천 옹진군 선재도 및 소래포구 일원으로 ‘2026년 조합원 가을 여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소 포천신협을 아껴주시는 조합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합원 간의 화합과 힐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복지 프로그램입니다.
🚜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 선재도 트랙터 갯벌조개체험 &죽도둘레길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선재도에서의 트랙터 탑승 이동 및 갯벌조개체험이었습니다. 조합원들은 다함께 트랙터에 올라타 서해안의 광활하고 드넓은 갯벌을 신나게 가로지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갯벌에 내려앉아 싱싱한 조개를 직접 캐는 갯벌조개체험을 즐기며, 흙을 만지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 속에서 풍성한 수확의 기쁨까지 만끽했습니다.
체험 후에는 인근의 아름다운 죽도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나들이의 낭만을 더했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조망과 아늑한 산책로는 조합원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완벽한 힐링 코스가 되었습니다.
🦀 활기찬 발걸음, 소래포구 난전 탐방과 싱그러운 식도락 오후에는 인천의 대표 명소인 소래포구로 자리를 옮겨 활기찬 시장 투어가 이어졌습니다. 조합원들은 정겨운 소래포구 난전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제철을 맞아 꽉 찬 속살을 자랑하는 꽃게와 맛깔스러운 젓갈을 꼼꼼히 골라 구입했습니다.
장보기의 즐거움을 만끽한 뒤에는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이 깃든 싱그러운 해산물 요리와 함께 푸짐한 식도락을 즐기며, 이웃 같은 조합원들 간에 따뜻한 덕담과 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늘 조합원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는 포천신협" 이번 여행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조합원들과 함께 트랙터를 타고 갯벌을 달려 조개를 캐는 체험이 정말 이색적이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맛있는 제철 음식도 먹고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게 멋진 자리를 마련해 준 포천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포천신협 정석화 이사장은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이번 가을 나들이를 안전하고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천신협은 조합원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언제나 든든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평생 동반자로서 다채로운 복지·문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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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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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득한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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