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 열린 소통, 임금·복지 개선, 근로조건 개선, 상생 협력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포천도시공사는 그동안 노사 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 운영, 근로자의 복지 증진 및 근무 환경 개선,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이 높이 평가받으며 올해 신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사는 이번 인증 획득에 따라 지난 2026년 8월 5일 개최한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 전수식’에서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받았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의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포천도시공사 김효진 사장은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임직원, 노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창출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정부포상·심사 우대·정책자금 우대 등 각종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