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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이 (감독 김성익), (코치 조승우) 지난 4월5~20일 3주간 한국포니야구소프트볼연맹(회장 김영웅)에서 개최 된 2025 포니 수도권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주 별내 스타파크 야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 예선전에선 포니 야구단을 4 : 0 오리온즈 팀을 6 : 1로 이기며 예선 통과 했으며 4강전에서 만난 코리안 베이스볼 팀을 2 : 0 승리 후 결승에 올라갔다. 결승에서 만난 SSG 유소년 팀에게 8 : 4 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운드에선 고도윤.고도현(추산초) 윤상훈(태봉초) 선수가 잘 막아주었으며 타격에선 두정우.강준혁(유암초) 김영찬.장유준(태봉초) 신준호(이곡초) 이연오(선단초) 선수의 안타와 출루, 특히 이번대회 최고막내 이선우(반월어린이집) 김재령(정교초1) 선수가 비록 형들 상대로 안타는 치지 못했지만 형들이랑 끝까지 파이팅하며 열심히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다.
경기 후 김성익 감독은 올해 첫 대회 출전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너무 잘해줘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타격에서 김영찬(태봉초) 선수가 책임감 있게 4번타자 역활을 충분히 해주었으며 처음 포수로 들어간 두정우(유암초) 선수가 선발 고도윤(추산초) 선수의 빠른볼을 잘 받아 주며 준우승 하는데 큰 역활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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