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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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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6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2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12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일을하다 손을 다쳐 실직 후 자식들 도움 없이 홀로 지내고 있는 가정, 자식 둘다 이혼하고 거의 왕래가 없으며 혼자 정부 지원금으로 지내며 당뇨와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가정, 가정 형편이 어렵고 홀로 지내며 당뇨병과 관절염을 앓고 있어 잘 못 걷고 있는 가정, 혼자 살고 있으며 유방암 수술 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가정, 하루 하후 일용직으로 일하며 살고 있다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는 5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어느 덧 2023년 마지막 불우이웃돕기 행사다. 1년이 후딱 지나갔는데 세월을 잡을수 없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지난 몇년 간 한달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열심히 돕고 있는 포천신문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기억해서 도움을 청해 주시고 다가오는 새해엔 소원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추위가 많이 누구러져 다행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항상 웃으면서 사시길 바라며 포천신문이 지속되는 한 또 포천에 불우한 이웃이 있는 한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지속 될 것이다"이어 "포천신문사 9개 단체가 매월 정기적인 단체장협의회의를 통해 포천신문사의 행사 및 운영을 결정하고 잘못 된 편집을 바로잡는 등 포천신문 발전에 관한 제반사항을 결정하고 있는 민주적인 시민들의 언론임을 말씀 드린다. 아울러 건강하고 기분좋은 송구영신 도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 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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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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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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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 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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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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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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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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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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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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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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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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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포천신문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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