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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지난 12월 14일 오후 4시 30분에 포천시 신북면 체육문화센터에서는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가 있었다.
300여 명의 졸업생이 참석했고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이 찾아 와 얼굴 알리기를 했고 백영현 시장은 식전에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식전행사로 색소폰연주와 발리댄스 공연이 있었으며,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6기 이춘식 회장에게 7기총동문회장이 공로상을 전달했고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촌지도사에게 총동문회장이 감사장을 전달했다. 류정민 원예작물팀장 김거환 지도사 이소희 농업교육팀장 양혁 지도사가 감사장과 부상을 받았다.
제7대 이동운 총동문회장은 개회사에서 "인생에 있어 가장 갑진 선물은 인연입니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는 소중한 인연입니다 제7대 총동문회가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었던건 동문 여러분들의 응원과 뒷받침 덕분입니다" 말하며 8대 총동문회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포천시의회의장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이 축사를 했다. 특히 최춘식 의원은 농업위원이고 김성남도의원은 농정해양위원장을 맡고있어 농업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과석 의장과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은 환경농업대학 동문이라 포천시 농업발전에 좀더 열정을 가지고 있다 자랑했다. 박윤경 농협지부장은 노래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어 화합의 한마당으로 노래자랑과 경품추천이 있었다. 경품은 졸업생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을 찬조하고 또 당첨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최고의 경품은 138만원 상당의 57인치 칼라 텔레비전이 전달되었고 노래자랑 입상자들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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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형/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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