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제일신협(이사장 신동문)에서는 지난 8월23(수)~25(금) 3일간 포천제일신협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 협력하여 주시고 이용해주신 우수 원로조합원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전달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가졌다.
행사장소는 8월23일에는 개성녹각 삼계탕에서 50명, 24일에는 경복국 삼계탕에서 50명, 25일엔 조선곰탕에서 50명을 초대하여 총 150명의 70세 이상이신 원로조합원을 초대하여 포천본점 100명, 소흘지점50명에게 건강하시라고 삼계탕등을 대접했다.
신동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항상 조합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포천제일신협 창립47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포천제일신협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여 주시고 이용해주시는 우수 원로 조합원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원로조합원 효 나눔잔치를 직접 못히지 못하고 식사권으로 드리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남 올해는 조합원님들을 직접 보비고 감사의 인사를 드릴수 있어 뜻깊고 반가운 마음 입니다. 원로조합원님들에게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였으니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를 드렸다.
포천제일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님과 함께하고 조합원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든든한 신협이 되겠다고 하였다.
한편, 식사를 마치신 조합원들에게 건강하시라고 고급잡곡세트로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