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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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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웅 포천소방서장은 9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소방안전대책으로 선단동에 위치한 대진대학교 여자기숙사를 방문해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해 잼버리 행사 참여 인원이 비상 대피함에 따라 포천 관내 잼버리 참가자 숙소의 화재 안전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참가자 숙소 화재 취약요인 점검 ▲관계자의 화기 취급 주의 등 안전관리 당부 ▲소방서와 관계자 핫라인 구축 등이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숙소 주변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숙소 내 소방대원 배치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웅 서장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남은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상황을 주시하며,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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