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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정론직필 의로운 한길을 34년 동안 묵묵히 걸어 온 지역언론의 대표언론인 포천신문이 있다. 그 포천신문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가 21일 강원도 동해안에서 선진지 견학 및 단합대회를 실시 했다.
코로나 이후 새롭게 재정비 된 운영위원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선진지 견학 및 단합대회는 운영위원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
김남영 위원장은 "위원장 취임 후 처음 실시되는 선진지 견학 및 단합대회인 만큼 모두가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사 9개 단체 중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운영위원회가 7월 정기회의를 선진지 견학 및 단합대회로 대체한 오늘 행가가 소통과 화합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윤태의 총무와 김진희 위원은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세심한 준비와 기획을 해 참여한 전위원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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