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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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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이(감독 김성익, 코치 신중성) 지난 6월 3일~6일 4일간 대한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에서 개최된 고성금강통일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5월 제천대회에 이어 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며 벌써 올해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3일간 예선 3경기에선 윤성찬.임지우.이나우.이재준.이지원.한두율.윤선호.김환.곽지오 타순으로 매 경기시 전원 안타로 쉽게 예선을 통과했으며 결승전에선 동탄유소년팀을 16대0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 후 김성익 감독은 주장 "이지호(일동초)선수의 부상으로 팀 전력이 걱정이었는데 유소년대회 첫 출전한 윤선호(추산초)선수의 뒷받침과 특히, 예선과 결승전에서 투수진들의 이재준(신봉초) 이나우.임지우(태봉초) 한두율(추산초) 볼배합이 압권이었으며 위기 순간마다 포수 윤성찬(송우중)선수가 동생들을 다독이며 잘 이끌어준 탓에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대회 3개대회 참가해 준우승1회 우승2회를 차지한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의 남은 대회가 더욱 기대된다.
지도자상 - 김성익 감독 대회 MVP - 한두율 (추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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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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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김성익 감독 (우) 박순우 대한야구위원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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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성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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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세리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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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윤성찬.이나우.이재준.임지우.한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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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이지호.윤선호.곽지오.김 환.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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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선수상 한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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