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2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5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귀자 단장 및 박혜자, 이효정, 원회순, 김도경 고문 등 10여 명의 임원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이어졌다.
권귀자 단장은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일이 지나 주부기자단 새해 첫 회의를 갖게되어 시간이 빠름을 실감케합니다. 지난 해 주부기자단이 소통과 화합을 잘 이루어 왔듯이 올해도 더 단합 된, 더 성숙 된 주부기자단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합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설립 취지에 맞게끔 활동을 왕성히 해주길 부탁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고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드린다” 고 말했다.
아울러 참석자 전원은 새해를 맞이하여 덕담과 각자 소망 및 포부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누었다.
특별히 최호열 회장은 기사쓰기 및 제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또한, 포천신문사 전반에 대하여 질문을 받고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안건으로는 구독, 광고, 홍보 및 기사제보에 대하여 집중 토론을 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김현영 기자/ ipcs2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