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군내면 가야자원 사무실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포천소방서 언론 취재 과잉 통제…”기자 목덜미 잡아 채“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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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11시쯤 군내면의 가야자원 사무실에서 불이나 소방서가 출동하여 소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가야자원 사무실에서 발생하였는데, 가야자원 대표가 출근하여 출입문을 열어보니 ”정수기에서부터 불이 타며 내부로 번지고 있었다“고 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포천신문 기자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불길은 잡힌 상태이며 소방서 직원들이 사무실 내부에서 잔불여부를 확인하고 있었다.
포천신문의 취재 과정에서 포천소방서의 과잉통제가 보는 이의 핀잔을 샀다.
내부의 사진 촬영하는 기자를 포천소방 대원이 뒤에서 목덜미를 잡아채 넘어질 뻔한 사고를 유발했다.
포천소방대는 “안전모를 쓰지 않아 위험하여 기자를 통제했다”고 했지만 포천신문 기자는 “그렇다면 안전모를 제공하고 취재에 협조해야지 기자를 잡아 채는 것은 취재 방해라며 격렬히 항의햇다.
포천신문은 포천소방서에 엄중 항의하고 사과 및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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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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