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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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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2월 15일(목) 오후 2시에 포천다온컨벤션 5층 대강당에서 정덕채 포천부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관내 단체장, 기관회원 및 활동지원사 200여명을 초대하여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장애인 자립생활에 힘쓴 당사자 및 공로자에게 포천시장상, 포천시의장상 등의 표창 수여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 및 회계 보고와 지역현안에 대해 중증장애인 활동가들이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소감발표 시간도 가졌다.
2022년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중점 활동으로는 △제10회 ‘두 바퀴로 가는 세상’ 도보행진 △제3회 인권문화제 △저상버스 확충 및 노선 확대 캠페인 △포천시의회 모니터링 △제4회 포천피플퍼스트대회 △UN장애인권리협약 안내책자 배포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등 의미 있는 장애인 권익옹호활동을 보고하였고 공감을 얻었다.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자립생활 기반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증장애인 활동가와 활동지원사들의 활약으로 포천이 무장애도시로 거듭나길 희망하는 바이다. 또한 본 센터는 탈시설 정책 수립,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이동권 보장,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매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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