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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형순 포천신문 시민기자 |
| 지난 22일 소흘읍 고모리 알츠하이머로 고생하는 장애인이 살고 있는 컨테이너 바닥 공사가 있었다.
이번 공사는 직동1리 부녀회에서 여러 봉사단체를 찾아 의뢰 하던 중, 사랑나눔봉사회(회장 김승진)을 만나 춥기 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허락 긴급 공사로 썩은 바닥과 장판을 교체했다. 김승진 회장은 "생업을 이어가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재능 기부 해주신 봉사원들에게 수고했다.“며 ”대상자 분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직동1리 부녀회 에서는 "멋진 분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직동1리 부녀회는, 가산면 (LTD)SECO(부사장 이종승)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23일 방바닥 온수매트를 깔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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