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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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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추석맞이 명절 음식 만들기 [손으로 전(煎)하는 더 큰 행복!]을 지난 2일(금) 선단동행정복지센터 급식실에서 실시했다.
2022 시․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 [전(煎) 나누기] 는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음식 나눔 실천을 위한 ‘손으로 전하는 더 큰 행복!’을 진행했다
이날 [전(煎) 나누기]에 참여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다듬고 조리한 후 포장까지 실시하였으며 만들어진 녹두전, 대구포전, 모둠버섯전과 송편 등의 명절 음식은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와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독거어르신,장애가구,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등)에 전달됐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명금 위원장은 “회원들과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으로 추석을 맞은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면서 “주변의 소외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외롭고 소외된 분들이 추석 명절만큼은 모든 근심을 다 잊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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