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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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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포천지부(회장태민자)는 지난 7월 27일 선단동에 위치한 노인요양보호기관 은빛효사랑 주간보호센터에서 대한어머니회 봉사대원들과 봉사를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외부인 방문이 금지되어 봉사를 할수가 없었는데 오랫만에 코로나 19가 완화되어 22년 노인치매예방놀이 음악봉사를 계획하였으나 또다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여 예정된 봉사처를 찾아갈 수 없을까봐 걱정이다.
이날 대한어머니회 회장 태민자는 양주 섹소폰 동호회(조충래)와 협업을 맺어 5년째 치매예방놀이 음악봉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음악봉사를 할 예정인 (사)대한어머니회 포천지부 태민자 회장은 "치매에는 예쁜치매와 미운치매가 있는데 평소에 예쁜말을 많이 사용하면 예쁜 치매에 걸리고 나쁜(욕)말을 많이 사용하면 나쁜 치매에 걸리니 예쁜말만 사용하라"고 권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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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