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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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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9일 오전 11시 고은빌딩 2층 대회의실에서 제15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권귀자 단장 및 임원 15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순덕님의 초대로 장미숙 회원이 신규회으로 등록했다.
권귀자 단장은 “코로나19로 모임을 못했던 지난 2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으며, 7월 임기가 끝나가는데 단장직을 1년 더 연임하게 되어서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1년동안 최선을 다해 주부명예기자 임원분들 및 회원분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것이니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 안건으로 다음달 7월 정기회의는 주부명예기자단 단합대회를 가기로 의견을 모았고, 장소 및 시간은 임원들과 상의 후 공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과 기사단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50여명의 주부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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